부산가톨릭대학교 사회공헌단과 관련된 언론보도를 안내드립니다.
국제신문 2026-02-20
부산가톨릭대학교, '사회통합프로그램 대학연계 지역학습관' 신규 지정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는 지난 2월 13일 법무부가 주관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대학연계 지역학습관'으로 신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국내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및 한국 사회 이해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국가사업이다. 대학연계 지역학습관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을 의미한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대학연계과정을 통해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정규 교과목으로 편성·운영할 예정이며, 한국어 및 한국문화 수업을 학점 과정에 포함할 계획이다. 해당 과목을 단계별로 이수할 경우 TOPIK 4급과 동일한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4단계 요건을 충족하게 된다. 교양 또는 전공으로 개설된 교과목만 이수하면 외국인 재학생은 별도의 시험 준비 부담 없이 정규 교육과정 이수만으로 졸업에 필요한 이수학점과 한국어 능력을 동시에 갖출 수 있게 된다. 특히 본교는 글로벌한국학부와 국제교육원의 한국어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과 학사 연계 모델을 구축해 왔다. 이번 지역학습관 지정은 그간 축적된 교육 역량과 국제화 인프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문윤지 국제교류처장은 "외국인 재학생의 학업 지원과 안정적인 대학생활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학습 성과와 제도적 요건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향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기반 국제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제신문 2026-02-20
부산가톨릭대학교 치기공학과, 2024년 해외취업 연수과정 및 운영기관 평가 S등급 획득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4년 해외취업 연수과정 및 운영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우수과정 및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도 연수과정 190개와 운영기관 7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 중 단 5개 과정과 4개 기관만이 S등급을 받았다. 이에 따라 부산가톨릭대학교 치기공학과는 치과기공사 해외취업 연수과정의 우수성과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 전병욱 책임교수는 "미국 진출의 어려움에 발 빠르게 대응한 점이 이번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연수생들의 해외취업에 대한 강한 의지와 해외취업지원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이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치기공학과는 K-MOVE 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치과기공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실무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해외취업 연계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연수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은 미국, 캐나다 등 주요 국가의 치과기공소에 취업하며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부산일보 2026-02-20
부산가톨릭대, ‘사회통합프로그램 대학연계 지역학습관’ 신규 지정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는 지난 13일 법무부가 주관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대학연계 지역학습관’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국내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및 한국 사회 이해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국가사업이다. 대학연계 지역학습관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을 의미한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대학연계과정을 통해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정규 교과목으로 편성·운영할 예정이며, 한국어 및 한국문화 수업을 학점 과정에 포함할 계획이다. 해당 과목을 단계별로 이수할 경우 TOPIK 4급과 동일한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4단계 요건을 충족하게 된다. 교양 또는 전공으로 개설된 교과목만 이수하면 외국인 재학생은 별도의 시험 준비 부담 없이 정규 교육과정 이수만으로 졸업에 필요한 이수학점과 한국어 능력을 동시에 갖출 수 있게 된다. 특히 본교는 글로벌한국학부와 국제교육원의 한국어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과 학사 연계 모델을 구축해 왔다. 이번 지역학습관 지정은 그간 축적된 교육 역량과 국제화 인프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문윤지 국제교류처장은 “외국인 재학생의 학업 지원과 안정적인 대학생활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학습 성과와 제도적 요건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향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기반 국제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베리타스알파 2026-02-20
부산가톨릭대 치기공학과, 2024년 해외취업 연수과정 및 운영기관 평가 S등급 획득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4년 해외취업 연수과정 및 운영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우수과정 및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도 연수과정 190개와 운영기관 7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 중 단 5개 과정과 4개 기관만이 S등급을 받았다. 이에 따라 부산가톨릭대 치기공학과는 치과기공사 해외취업 연수과정의 우수성과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 전병욱 책임교수는 "미국 진출의 어려움에 발 빠르게 대응한 점이 이번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연수생들의 해외취업에 대한 강한 의지와 해외취업지원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이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부산가톨릭대 치기공학과는 K-MOVE 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치과기공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실무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해외취업 연계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연수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은 미국, 캐나다 등 주요 국가의 치과기공소에 취업하며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부산가톨릭대 치기공학과, 2024년 해외취업 연수과정 및 운영기관 평가 S등급 획득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일보 2026-02-19
부산가톨릭대학교 치기공학과, 2025년 치과기공사 해외취업 연수과정 수료식 개최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치기공학과(학과장 최성민 교수)는 지난달 20일 보건과학관 웨비나실에서 ‘2025년 치과기공사 해외취업 연수과정’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경완 총장을 비롯한 치기공학과 교수진과 연수생 14명이 참석해 연수과정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함께 축하했다. 이번 연수과정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2025년 8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됐다. 연수는 직무 전문 교육, 어학 교육, 교양 교육 등 총 620시간에 달하는 집중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그 결과 연수생 14명이 수료했으며, 특히 수료생 중 7명은 캐나다 현지 치과기공소(Dental Lab) 취업이 확정돼 출국을 준비 중이다. 치기공학과는 올해 6월까지 전원 해외취업 달성을 목표로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행정 지원과 취업 연계를 이어가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치과기공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가톨릭대학교 치기공학과는 2009년부터 ‘치과기공사 해외취업 연수과정(K-MOVE)’을 꾸준히 운영해 오며,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매년 실질적인 해외취업 성과를 창출하며 글로벌 치과기공 분야를 선도할 전문 인력 양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제신문 2026-02-12
부산가톨릭대 대학원 임상병리학과/과학수사학과 첨단 분자유전진단 연구장비 교육 실시
BB21Plus 차세대 현장 기반 분자진단 전문인력 양성사업 참여 학생 대상 첨단 바이오산업 현장 적응 역량 강화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 대학원 임상병리학과/과학수사학과 Brain Busan 21 Plus (BB21Plus) 차세대 현장 기반 분자진단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사업단장 김성현 교수)은 지난 1월 21일 보건과학관 RISE 유전체실증분석실과 RISE 법증거물분석실에서 임상병리학과 및 과학수사학과의 사업 참여교수, 참여 전일제 대학원생, 참여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첨단 분자유전진단 장비인 핵산 추출 자동화장비 사용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대학원 임상병리학과와 과학수사학과에 재학 중인 20 여명의 전일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질병 분자진단 기반 의생명과학 연구, 임상 진단검사실 현장 및 첨단 바이오산업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첨단 분자진단 연구장비인 핵산 추출 자동화장비 사용법을 직접 실습함과 동시에 해당 연구 적용 분야의 최신 트렌드에 대한 학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본 교육은 생명과학 분야 연구 시약 및 기자재, 진단 및 의약품을 개발하여 제공하는 세계 최대 글로벌 기업 중 하나인 퀴아젠(QIAGEN)코리아로부터 장비와 분석시약 제공과 학술 지원을 통해 진행되었다. 본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임상병리학과 김성현 교수는 우리 대학은 지역 소규모 대학이지만, 의료·보건 분야의 오랜 전통과 역사를 지닌 지역의 대표 특성화 대학으로, 지금까지 의료·보건 현장에서 근무하는 많은 실무자를 배출하였고, 앞으로는 학부-대학원 간 연계 강화와 지·산·학·연간 협업 체계를 활성화 시켜 지역사회 의료·보건 문제 해결과 동시에 관련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보다 전문화되고 고도화된 인재를 배출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임상병리학과와 과학수사학과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의 고급 인재 양성과 배출을 지속할 수 있도록 BB21plus 사업의 재정 지원을 하고 있는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 그리고 대학 본부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번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퀴아젠코리아 임직원 분들께도 감사함을 전했다. 올해에는 대학에서 추진 중인 부산형 RISE사업과 연계하여 RISE 유전체실증분석실과 RISE 법증거물실증분석실을 학내에 개소하였으며, 국제 규격에 맞는 ISO 인증 및 KOLAS 인증을 준비하여, 인체 질병 분야의 바이오마커 발굴 및 진단검사법 연구 개발과 유전자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공인 유전자 분석기관으로의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며, 차세대 염기서열분석기(NGS)를 구축 완료하였고, 추가적으로 디지털PCR, 핵산 추출 자동화장비 등 분자유전진단 분야 최첨단 연구 및 진단검사 장비를 집적화 하여, 지-산-학 협력 성과 창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부산가톨릭대 BB21Plus 사업단은 첨단분야인재형 "차세대 현장기반 분자진단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에 선정, 2023년 9월 부터 2028년 8월까지 5년간 약 4억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대학원 임상병리학과 및 과학수사학과 전일제 대학원생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투입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총 5명의 임상병리학과 및 과학수사학과 소속 전임교원(김성현, 최고은, 김정호, 임재원, 진현우 교수)과 21명의 임상병리학과와 과학수사학과 석·박사과정 전일제 대학원생이 사업에 참여하여, 총 16편의 SCI(E) 및 KCI 등재 논문 게재, 총 29건의 국제 및 국내 학술대회 발표, 2건의 국내 특허 등록, 1건의 국내 특허 출원, 총 18건의 정부, 지자체 및 산업체 지원 연구개발사업비 수주(총 8억 8천만원), 총 10건의 학술대회 수상 실적을 달성하는 성과를 창출하였으며, 이 성과는 1차년도 대비 대략 2배 이상 향상된 성과이다.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는 지속적인 BB21plus 사업 추진을 통해 차세대 분자유전 진단 분야인 DTC 유전자검사, 동반진단(CDx), POC-분자진단,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현장 기반 등온증폭법, 유전자가위(CRISPR-Cas) 등의 최신 첨단기법을 활용하여 인체 주요 질병의 진단, 치료효과 모니터링 및 예후 예측뿐만 아니라, 신?변종 감염병의 검역?방역 분야와 과학수사 유전자 감식분야로의 연구 적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역 바이오헬스 신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꾸준히 양성해 배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임상병리학과와 과학수사학과는 학부교육뿐만 아니라 학부-대학원 간 연계 강화를 통해 대학원생의 비율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의생명과학분야의 SCI(E)급 국제전문학술지 논문 게재,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등록, 기술이전, 국가?지자체 및 산업체 지원 연구비 수주 실적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이를 통해 임상병리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전국 대학 중 가장 큰 규모의 대학원을 운영 중에 있으며, 최근 전국 대학의 임상병리학과 교수 배출 실적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부산일보 2026-02-12
부산가톨릭대 대학원 임상병리학과/과학수사학과, 분자유전진단 연구장비 교육
BB21Plus 차세대 현장 기반 분자진단 전문인력 양성사업 ||참여 학생 대상 첨단 바이오산업 현장 적응 역량 강화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 대학원 임상병리학과/과학수사학과 Brain Busan 21 Plus (BB21Plus) 차세대 현장 기반 분자진단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사업단장 김성현 교수)은 지난달 21일 보건과학관 RISE 유전체실증분석실과 RISE 법증거물분석실에서 임상병리학과 및 과학수사학과의 사업 참여교수, 참여 전일제 대학원생, 참여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첨단 분자유전진단 장비인 핵산 추출 자동화장비 사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학원 임상병리학과와 과학수사학과에 재학 중인 20여 명의 전일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질병 분자진단 기반 의생명과학 연구, 임상 진단검사실 현장 및 첨단 바이오산업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첨단 분자진단 연구장비인 핵산 추출 자동화장비 사용법을 직접 실습함과 동시에 해당 연구 적용 분야의 최신 트렌드에 대한 학술 교육을 실시했다. 본 교육은 생명과학 분야 연구 시약 및 기자재, 진단 및 의약품을 개발하여 제공하는 세계 최대 글로벌 기업 중 하나인 퀴아젠(QIAGEN)코리아로부터 장비와 분석시약 제공과 학술 지원을 통해 진행됐다. 본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임상병리학과 김성현 교수는 “우리 대학은 지역 소규모 대학이지만, 의료·보건 분야의 오랜 전통과 역사를 지닌 지역의 대표 특성화 대학으로 지금까지 의료·보건 현장에서 근무하는 많은 실무자를 배출했고, 앞으로는 학부-대학원 간 연계 강화와 지·산·학·연간 협업 체계를 활성화 시켜 지역사회 의료·보건 문제 해결과 동시에 관련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보다 전문화되고 고도화된 인재를 배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그 중심에 임상병리학과와 과학수사학과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의 고급 인재 양성과 배출을 지속할 수 있도록 BB21plus 사업의 재정 지원을 하고 있는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 그리고 대학 본부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번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퀴아젠코리아 임직원 분들께도 감사함을 전했다. 올해에는 대학에서 추진 중인 부산형 RISE사업과 연계하여 RISE 유전체실증분석실과 RISE 법증거물실증분석실을 학내에 개소했으며, 국제 규격에 맞는 ISO 인증 및 KOLAS 인증을 준비해 인체 질병 분야의 바이오마커 발굴 및 진단검사법 연구 개발과 유전자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공인 유전자 분석기관으로의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염기서열분석기(NGS)를 구축 완료했고, 추가적으로 디지털PCR, 핵산 추출 자동화장비 등 분자유전진단 분야 최첨단 연구 및 진단검사 장비를 집적화 하여 지-산-학 협력 성과 창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부산가톨릭대 BB21Plus 사업단은 첨단분야인재형 ‘차세대 현장기반 분자진단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에 선정, 2023년 9월 부터 2028년 8월까지 5년간 약 4억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대학원 임상병리학과 및 과학수사학과 전일제 대학원생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투입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총 5명의 임상병리학과 및 과학수사학과 소속 전임교원(김성현, 최고은, 김정호, 임재원, 진현우 교수)과 21명의 임상병리학과와 과학수사학과 석·박사과정 전일제 대학원생이 사업에 참여해, 총 16편의 SCI(E) 및 KCI 등재 논문 게재, 총 29건의 국제 및 국내 학술대회 발표, 2건의 국내 특허 등록, 1건의 국내 특허 출원, 총 18건의 정부, 지자체 및 산업체 지원 연구개발사업비 수주(총 8억 8천만 원), 총 10건의 학술대회 수상 실적을 달성하는 성과를 창출했으며, 이 성과는 1차년도 대비 대략 2배 이상 향상된 성과이다.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는 지속적인 BB21plus 사업 추진을 통해 차세대 분자유전 진단 분야인 DTC 유전자검사, 동반진단(CDx), POC-분자진단,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현장 기반 등온증폭법, 유전자가위(CRISPR-Cas) 등의 최신 첨단기법을 활용하여 인체 주요 질병의 진단, 치료효과 모니터링 및 예후 예측뿐만 아니라, 신·변종 감염병의 검역·방역 분야와 과학수사 유전자 감식분야로의 연구 적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역 바이오헬스 신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꾸준히 양성해 배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임상병리학과와 과학수사학과는 학부교육뿐만 아니라 학부-대학원 간 연계 강화를 통해 대학원생의 비율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의생명과학분야의 SCI(E)급 국제전문학술지 논문 게재,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등록, 기술이전, 국가·지자체 및 산업체 지원 연구비 수주 실적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이를 통해 임상병리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전국 대학 중 가장 큰 규모의 대학원을 운영 중에 있으며, 최근 전국 대학의 임상병리학과 교수 배출 실적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부산일보 2026-02-09
부산가톨릭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국제교류처(처장 문윤지 교수)는 지난 3일 스마트나라요양병원에서 의료법인 나라의료재단, SP국제교육원과 함께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속한 고령화로 증가하는 요양 인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사회 돌봄 인력으로 체계적으로 양성·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교육?취업?정착으로 이어지는 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요양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역 의료·복지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SP국제교육원은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요양 분야에 적합한 외국인 유학생을 모집·홍보하며,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이들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부산가톨릭대학교 글로벌한국학부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1·2학년 한국어 교육과 3·4학년 전공 교육으로 구성된 교육체계에 ‘노인복지 전공’을 새롭게 신설해 요양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한 인력은 의료법인 나라의료재단 산하 의료·요양기관에 취업 연계되어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 경우 외국인 유학생은 준전문인력 취업비자(E-7-2) 전환이 가능하다. 이번 협력은 인력 수급과 더불어 외국인 인재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교육 과정과 현장 실무를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요양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부산가톨릭대학교의 보건·복지 분야 교육 역량과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지역을 비롯한 국내 요양·돌봄 산업 발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인재 양성과 공공성을 강화한 교육·연구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베리타스알파 2026-02-09
부산가톨릭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국제교류처(처장 문윤지 교수)는 지난 2월 3일 스마트나라요양병원에서 의료법인 나라의료재단, SP국제교육원과 함께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속한 고령화로 증가하는 요양 인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사회 돌봄 인력으로 체계적으로 양성/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교육-취업-정착으로 이어지는 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요양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역 의료/복지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SP국제교육원은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요양 분야에 적합한 외국인 유학생을 모집/홍보하며, 부산가톨릭대는 이들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부산가톨릭대 글로벌한국학부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1/2학년 한국어 교육과 3/4학년 전공 교육으로 구성된 교육체계에 '노인복지 전공'을 새롭게 신설해 요양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한 인력은 의료법인 나라의료재단 산하 의료/요양기관에 취업 연계돼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 경우, 외국인 유학생은 준전문인력 취업비자(E-7-2) 전환이 가능하다. 이번 협력은 인력 수급과 더불어 외국인 인재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교육 과정과 현장 실무를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요양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부산가톨릭대의 보건/복지 분야 교육 역량과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지역을 비롯한 국내 요양/돌봄 산업 발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가톨릭대는 앞으로도 지역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인재 양성과 공공성을 강화한 교육/연구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가톨릭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교수신문 2026-02-06
부산가톨릭대 산업클러스터통합지원센터, 2025 산학공동기술이전과제 성과공유회 개최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산업클러스터통합지원센터(센터장 강종호 교수)는 지난 2월 3일 베리타스센터 3층 대강당에서 산학공동기술이전과제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였다. 산업클러스터통합지원센터, 2025 산학공동기술이전과제 성과공유회 개최. (사진= 부산가톨릭대 제공) 이번 행사는 교원과 기업 관계자 간 기술이전 교류를 활성화하고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대학의 산학공동기술이전과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차년도 과제 발굴과 기술이전 성과 확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홍경완 총장, 염철호 부총장(RISE사업단장), 김정현 기획부처장(RISE사업부단장), 강종호 산학협력단장(산업클러스터통합지원센터장)을 비롯해 산학공동기술이전 과제를 추진하고 있는 교원 및 협력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홍경완 총장은 "산학공동기술이전 과제는 대학의 연구 성과가 지역 산업과 직접 연결되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대학과 기업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여 지역 산업 발전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염철호 부총장은 "산학공동기술이전 과제는 교원과 기업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의 성과를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산학협력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기술이전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강종호 산업클러스터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추진된 산학공동기술이전 과제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연구역량이 지역 산업 현장과 긴밀히 연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학년도 산학공동기술이전 과제 추진 성과 발표를 비롯해, 산학협력 사례 공유와 향후 후속 협력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향후 RISE 사업을 기반으로 기술이전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성과공유회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산업 생태계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